60초로 내 식욕 유형 확인하기
인크레티나 아이 앱은 아직 정식 공개 전입니다. 그런데 기다리실 필요는 없어요. 이 방식의 핵심은 앱이 아니라 먹는 순서와 시간이고, 그건 오늘 저녁부터 하실 수 있습니다.
1️⃣ 내가 어디가 약한지 먼저 — 식욕 유형 테스트
13개 질문, 60초. 잠·식사법·장·활동·회복 다섯 갈래로 내 습관을 훑어서, 지금 가장 약한 한 곳을 찾아 드립니다. 여섯 유형 중 하나로 나와요.
다 잘하려다 지치는 것보다 약한 한 곳부터가 훨씬 잘 됩니다. 이 테스트는 그 한 곳을 고르는 용도예요.
GLP-1 주사를 맞고 계시다면 질문이 몇 개 더 붙습니다. 약이 가려주고 있는 부분과 약과 상관없이 내 것인 부분을 갈라서 보여드리기 위해서예요.
2️⃣ 오늘 저녁에 딱 하나 — 식전 한 입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지금 시작할 수 있는 것 하나만 고른다면 이겁니다. 밥 먹기 10~15분 전에 채소나 단백질을 조금 먼저.
방울토마토 몇 알, 삶은 달걀 하나, 두유 반 컵, 나물 두 젓가락 — 이 정도면 됩니다. 포만 신호를 미리 깨워두는 게 목적이라 양은 중요하지 않아요.
준비물이 필요 없는 판이면 식사 안에서 순서만 바꿔도 됩니다. 밥부터가 아니라 반찬 → 고기·생선 → 밥으로.
3️⃣ 그다음 한 주
넷 다 하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를 일주일 지키는 게 넷을 이틀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4️⃣ 약을 쓰고 계시다면 하나 더
지금 감량 속도가 적절한지 30초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 빠른 감량은 근육 손실과 이어지기 쉬워서, 속도를 아는 것만으로도 대응이 달라져요. 내 감량 속도 확인하기 →
📚 그리고 이 라이브러리
120편이 있습니다. 다 읽으실 필요 없어요. 검색창에 지금 고민을 그대로 치시면 됩니다 — "밤에 자꾸 먹게 돼요", "회식 있는데", "근손실이 걱정돼요" 같은 말 그대로요.
이 콘텐츠를 인터랙티브 라이브러리에서
저장하고 나만의 서재에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