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방식을 읽고 다음 한 걸음을 알려주는 AI
인크레티나 아이가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먹는 방식이 몸의 포만 신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읽고, 다음 한 걸음을 알려주는 것. 그게 전부예요. 다만 그 '읽는 일'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실 테니 풀어서 말씀드릴게요.
👀 무엇을 보나
인크레틴은 먹는 방식에 직접 반응하는 호르몬입니다. 그래서 보는 것도 결국 그 방식이에요.
이 조각들을 따로 보면 별것 아닌데, 이어 보면 하루의 흐름이 나옵니다. 그 흐름을 읽는 게 이 도구가 하는 일이에요.
🤖 그다음 — 숫자가 아니라 말로
분석 결과를 표나 그래프로 쏟아내지 않습니다. 대신 다음에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말로 건네요.
점수판이 아니라 코치에 가깝습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채점하는 것보다,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 이야기를 잇는 것이 훨씬 오래 갑니다.
📚 이 라이브러리와의 관계
지금 읽고 계신 이 글도 그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코치가 "채소를 먼저 드셔보세요"라고 할 때, 왜 그런지와 어떻게 하는지는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앱이 없어도 라이브러리만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도구는 그걸 매일 잊지 않게 돕는 역할이에요.
⚖️ 정직하게 — 아직 준비 중입니다
인크레티나 아이 앱은 정식 공개 전입니다. 이 글은 완성된 제품 소개라기보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의 설명에 가까워요.
그리고 하나 더. 이 도구는 의료기기가 아니고 진단을 하지 않습니다. 질병이나 약에 관한 판단은 언제나 진료 중인 의료진의 영역이에요. 저희가 다루는 건 그 옆에 있는 생활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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