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러리 / 살아가기 / 건기식
🔴

L-카르니틴

지방을 연료로 태우는 미토콘드리아 운반체

⏰ 공복 또는 운동 전
글 · 인크레틴 라이프 편집팀  |  최초 발행 2026.07.21 · 최종 업데이트 2026.07.28  |  콘텐츠 제작 원칙
💊 복용법

하루 1~2g 정도가 적당해요. 운동이 목적이면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 뇌 기능과 인슐린 감수성이 목적이면 아세틸-L-카르니틴(ALCAR), 장기적인 인슐린 감수성 개선이 목적이면 L-카르니틴 푸마레이트를 골라보세요. 아침 식사 전 공복이나 운동 30분 전에 드세요.

🧬 인크레틴 효과

근육이나 간세포 안에 지방산이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 신호가 흐트러져요. L-카르니틴은 이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의 β-산화 반응으로 옮겨줘서, 세포 내 지방산 축적을 해소하고 인슐린 수용체 신호를 되살려줍니다.

⚠️ 주의사항
갑상선기능항진증이 있으시다면 갑상선 호르몬 작용을 억제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장내 세균에 의해 TMAO로 전환될 수 있어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드시는 걸 추천해요.
📖 Mingrone et al. (JPEN 1999) · Vidal-Casariego et al. (Nutr Hosp 2013): 메타분석 · Muoio et al. (Cell Metab 2012)

이 콘텐츠를 인터랙티브 라이브러리에서
저장하고 나만의 서재에 담아보세요.

라이브러리에서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