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P-1 분비 세포의 밀도 자체를 높이는 방법
CFU 기준 100억 이상 제품을 골라주세요.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이 함께 든 복합 제품이 기본이고, 좀 더 신경 쓰신다면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가 포함된 제품도 좋아요. 아침 식사 직전, 공복에 드시고, 장용 코팅 캡슐이 일반 캡슐보다 장까지 도달하는 비율이 5~10배 높습니다. 최소 4~8주는 꾸준히 드셔보세요.
장내 유익균이 늘어나면 장 상피의 L세포 수도 함께 늘어나요. L세포가 많아지면 같은 식사를 해도 GLP-1(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인크레틴 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됩니다. 유익균이 만드는 단쇄지방산(SCFA)은 장 L세포를 간접적으로 자극하고 장 점막도 튼튼하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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