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L세포를 직접 자극하는 지방산
EPA와 DHA를 합쳐 하루 1~2g(일반적인 목적)이나 2~3g(인슐린 저항성 개선 목적)을 드시면 돼요. 트리글리세리드(TG) 형태가 에틸에스테르(EE)보다 흡수율이 70% 더 높습니다. 지용성이라 식사 중에 드시는 게 좋고, 비타민D와 함께 드시면 항염 효과가 시너지를 냅니다.
GPR120은 장 L세포 세포막에 있는 장쇄 지방산 감지 수용체인데, EPA와 DHA가 여기에 결합하면 GLP-1(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인크레틴 호르몬) 분비가 직접 자극돼요. 항염 효과로 IL-6·TNF-α를 억제해서 인슐린 저항성도 함께 완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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