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분비 세포에 직접 작용하는 호르몬
하루 2,000~4,000 IU를 목표로 해보세요. 혈중 25(OH)D 수치가 30~50 ng/mL일 때가 가장 좋아요. D2보다 D3(콜레칼시페롤)가 혈중 농도를 3배 더 높게 유지해줍니다. 지용성이라 아침이나 점심 식사 중에 드시고, 마그네슘·비타민K2와 함께 드시면 더 좋아요.
비타민D 수용체(VDR)는 췌장 β세포, 장 L세포, 근육, 지방세포에 모두 존재해요. 이 수용체가 활성화돼야 각 세포가 인슐린과 GLP-1(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인크레틴 호르몬) 신호에 제대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약 75%가 비타민D 부족(20 ng/mL 미만) 상태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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