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솔을 낮춰 인크레틴 민감도를 간접 보호
3세트 × 20~60초로 해보세요. 팔꿈치는 어깨 바로 아래에 두고 복부를 안으로 당긴 채, 호흡은 자연스럽게 유지해주세요. 사이드 플랭크나 숄더 탭으로 변형해도 좋습니다.
코어 근육이 강해지면 만성적인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들어요. 올바른 코어 자세는 미주신경을 자극해서 장 L세포로 가는 GLP-1(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인크레틴 호르몬) 신호 전달도 개선해줍니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할 수 있어요.
아침 기상 직후에 하면 수면 중 굳었던 척추를 깨워줄 수 있어요. 운동 전 워밍업으로도 좋고, 매일 루틴으로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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