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BMI·관절 약자를 위한 최강 인슐린 감수성 운동
허리 높이인 수심 1~1.2m에서 15~20m 구간을 왕복하며 걸어주세요. 30~45분 정도가 적당하고,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물속에서 달리거나 양팔로 저항을 더해보세요.
수압이 하체 정맥을 눌러줘서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가는 효율이 좋아져요. 물의 밀도는 공기의 784배라, 물속에서는 같은 동작도 지상보다 12배 큰 저항을 받습니다. 그래서 관절엔 부담 없이 고강도 운동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오전이나 저녁 식전이 좋아요. 운동 다음날 회복 세션으로도 좋고, 주 3~5회까지 가능합니다.
이 콘텐츠를 인터랙티브 라이브러리에서
저장하고 나만의 서재에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