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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손실 막는 2가지

프리로드 단백질 + 근력운동의 조합

감량 중 근손실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조합은 두 가지입니다.

① 식전 단백질 (프리로드)
식사 15~30분 전 단백질 섭취 → GLP-1(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주는 인크레틴 호르몬) 분비 자극과 동시에 근육 합성 원료 공급. 계란·그릭요거트·치즈 등 10~15g이면 충분합니다.
② 근력운동 주 2~3회
스쿼트·데드리프트처럼 큰 근육을 쓰는 복합 운동이 인크레틴 수용체 발현을 높이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합니다.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하면 단백질 섭취만 했을 때보다 근육 유지 효과가 훨씬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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